유튜브 기반 정책 콘텐츠 기획력 인정…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 접근성 높여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 이태식)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소셜아이어워드'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블로그와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우수 인터넷 브랜드 서비스를 선정하는 공모전으로, 올해는 4000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심사에 참여했다.
한유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눈높이에 맞춰 정책 정보를 쉽게 전달한 콘텐츠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정책 수혜자가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판로지원 정책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고 정책 접근성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한유원은 구독자 1만여 명의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판로지원 정책을 알리고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입장에서 정책 정보를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는 것은 지원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판로지원 정책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정보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