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소방 예산 확대 시사…중수청엔 “성역 없이 수사” 당부

이재명 대통령이 안전 분야에 대한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검찰 개혁의 결과로 새롭게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는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존재감을 증명하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소방·경찰·재해·재난·예방·보건의료 등 국민 안전을 위한 핵심 기능에 대한 대대적 정비·보강이 필요하다.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예산과 인력을 확충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전향적으로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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