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일본 쇼난아이파크 실증 성과…바이오기업 글로벌 진출 가속

충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 청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을 통해 유망 바이오 기업들이 해외 실증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TP는 지난 3년간 일본 대표 글로벌 바이오 혁신 거점인 '쇼난 아이파크'와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현지 실증에 참여 중인 7개 기업은 일본 내 기술 검증, 임상 진입 준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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