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사장 박구선)이 2일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1층 야외에서 '공공혁신제작소 오픈브릿지' 출범식을 가졌다. 오픈브릿지는 완결형 창업·실증지원 플랫폼으로서 청년 및 보건의료인 창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사장 박구선)이 2일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1층 야외에서 '공공혁신제작소 오픈브릿지' 출범식을 가졌다. 오픈브릿지는 완결형 창업·실증지원 플랫폼으로서 청년 및 보건의료인 창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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