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김진수 www.yahoo.co.kr)가 이미지,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검색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사진 커뮤니티 서비스인 ‘플리커’(www.flickr.com)의 이미지를 웹 이미지로 쉽게 검색하도록 했으며, KTH(대표 송영한)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www.paran.com)의 동영상 서비스 ‘엠박스’와 제휴해 동영상 검색을 강화했다.
야후코리아는 플리커에 쌓인 약 40억개의 이미지 콘텐츠를 포함해 약 70억장의 국내외 풍부한 이미지 검색결과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글 키워드의 경우 자동 번역을 통해 영문, 한글 태그 기반으로 동시 검색해 수많은 국내외 콘텐츠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야후코리아는 또 포털 파란의 동영상 서비스 엠박스의 동영상 콘텐츠를 야후코리아 동영상 검색 서비스에서 제공키로 했다.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업체와의 콘텐츠 연동 작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수 대표는 “이용자들은 더욱 향상된 검색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으며 멀티미디어 검색 기능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겟다”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5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8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