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은 PVC 핵심 원료인 VCM과 EDC의 제조 원천 기술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LG화학은 일본 미쯔이케미칼과 VCM 및 EDC 제조 공정에 대한 라이선스 판매 협력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은 독자적으로 PVC 관련 기술 수출을 할 수 있게 됐다.
LG화학 화성사업본부 유철호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세계 1등 사업으로 육성중인 PVC 관련 모든 기술을 보유, 상업화 할 수 있게 돼 사업의 시너지 강화는 물론 기술 수출을 통한 신규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