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베이스와 커머스원의 최고경영자(CEO)였던 마크 호프먼이 에버드림의 신임 CEO에 임명됐다.
호프먼 신임 CEO는 성명에서 에버드림의 현재 전략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그는 CEO직 외에 회장과 사장 역할도 겸하게 된다.
에버드림은 1998년 설립된 PC관리 서비스 업체로 데스크톱 14만대를 관리하고 있다.
호프먼은 커머스원의 사장과 회장 겸 CEO로 일했으며 1999년 이 회사를 주식시장에 공개한 후 2004년 10월 이 회사를 떠났다.
그는 1984년 사이베이스를 공동 창업해 이 회사를 세계 2위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업체이자 세계 6위의 독립된 SW 기업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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