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생산전문업체인 선우안테나(대표 신기영)가 개인휴대통신(PCS) 및도시형 발신전용이동전화(CT-2)용 안테나 개발에 적극 나선다.
선우통신은 이를 위해 지난 94년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5명의 연구인력을 투입、모두 1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예정인데 PCS나 CT-2의 경우 보행 자가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외관설계를 콤팩트하게 개발할 예정이다.
선우안테나는 안테나의 개발이 완료되는 내년 초부터 미국, 유럽 등 외국 에수출에도 나서 1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릴 계획이다. <김위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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