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창작가·동료·교사·코치로서의 AI' 2024년 타임지에서 선정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명'으로 뽑힌 에단 몰릭의 책 '듀얼 브레인'에서는 다양한 주체로서의 AI를 이 같이 분류했다. 인간 그 자체 역할 뿐만 아니라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또는 우리와 협업하는, 그리고 우리를 가르치는 AI다. 듀얼 브레인은 AI가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미 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다. 만약 지금 듀얼 브레인이
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부석순·BTS 노래 재생도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멕시코의 무역협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내비치며 논의를 조속히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문화 산업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멕시코 K-팝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멕시코는 단순한 생산 기지를 넘어 북미와 글로벌 시장을 잇는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라며 “멕시코가 지닌 단단한 제조 역량, 뛰어난 북미 시장 접근성 그리고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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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통한 AI와의 동행…'옳은 방향'으로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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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잘 벼려진 칼”…이제 '손잡이' 만들 때
인공지능(AI)이 '잘 벼려진 칼'이 되고 있다. 과거에는 손잡이가 없어도 조심스럽게 쥐고 쓸 수 있는 무딘 칼에 가까웠다면, 불과 몇 달 사이 사람이 모든 과정을 확인하기 어려울 만큼 날카로워졌다. 칼날을 벼리는 속도만큼이나 날카로운 칼을 안전하게 쥘 수 있는 '손잡이'를 만드는 일이 중요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AI 분야 전문가들은 전자신문 창간 44주년 'AI 신인류 리포트' 좌담회에서 이 같이 진단하고 AI의 빠른 기술 발전 속도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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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종료…외신 “내용 빈약”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팡 중국 국가주석의 미중정상회담이 종료됐다. 시 주석은 24일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1시 30분경 떠났다. 시 주석이 백악관에 머문 시간은 약 3시간 20분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두 나라 정상은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를 비롯해 중동 정세와 우크라이나 위기 등 주요 국제·지역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시 주석은 이날 “양측 경제무역팀이 새로운 공동 합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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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한 젤렌스키 비판…“많이 아쉽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사실을 공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불쾌감을 표시했다. 아울러 '비공개 송환'은 국익과 한반도 정세를 위한 결정이었다는 사실을 강조한 뒤 이를 지적한 야당에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에 “북한포로 국내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라며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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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래세대 AI 생존법은 '교육'…73% “개인 간 격차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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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줌인 글로벌 OTA 공세 뒤 '규제 역차별'…소비자 피해·토종 플랫폼 위축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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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하이드로겔 마스크 생산능력 한계치 도달…K뷰티 제조사 증설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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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 한양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한국관광공사 협업 프로그램 '찾아가는 관광일자리센터 취업 멘토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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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슈 日 11세 '뿌요뿌요 신동', 韓 강동신 꺾고 金…아시안게임 최연소 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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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리포트 AI 에이전트의 다음 병목은 '맥락'… 기업 AX, 온톨로지 다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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