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수요'·KT '이음'·카카오 '편리'…모두의 AI 개발 시동

국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이 시작됐다. SK텔레콤·KT·카카오 등 3개 컨소시엄은 각각 수요·편리·이음을 핵심 가치로, 외산과 차별화된 널리 선택 받을 수 있는 AI 챗봇과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과 확산을 예고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중심 모두의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 설치 없이 가장 편리한 AI 서비스 지원을 위한 결정이다. 4900만이 사용하는 카톡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AI 에이전트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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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모두의 AI' 프로젝트 이음 본격화…멀티모델·토큰팩토리 결집

    KT가 국내 AI 기업들과 '모두의 AI' 프로젝트 '이음' 개발을 본격화한다. 앱·웹·IPTV 등 이용 채널과 서비스가 달라도 동일한 AI 경험을 제공하고, 공공·교육·금융·쇼핑 등 일상 서비스를 하나의 AI 에이전트로 연계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KT는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모두의 AI 사업 설명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KT 컨소시엄 비전과 서비스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 KT는 자체 모델 하나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여러 국산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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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반도체도 대미투자 논의 대상…호르무즈 군사적 기여도 검토”

    청와대가 미국의 신규 반도체 관세 부과 움직임과 관련해 반도체도 대미 투자 협상의 논의 대상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다만 장애 요인이 되지 않도록 미국 측과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을 위한 국제 연대와 관련해서는 비전투·수색 등 군사적·비군사적 기여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4일 춘추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반도체도 (대미 투자) 논의대상인 것은 사실”이라며 “잘 논의해서 장애요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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