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패키징 산·학·연 전문가들이 '공공 팹' 투자와 활용 확대로 첨단 패키징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생태계 핵심 주체가 기술을 검증·고도화할 협업 거점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학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한전자공학회,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단,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 전자신문이 공동으로 10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6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단독카카오, 커머스 물류 조직 신설…'새벽배송' 경쟁 참전 예고
카카오가 신선식품 직매입과 배송을 전담하고 향후 새벽배송까지 지원할 자체 물류 조직을 신설한다. 쿠팡과 네이버가 주도하는 이커머스 '라스트마일(최종배송)' 경쟁에 뛰어드는 신호탄이다. 단순한 판매 중개를 넘어 사실상 '새벽배송'을 직접 관리하는 물류체계 구축 시도로 해석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르면 연내 신선식품 직매입 상품에 대한 발주, 입고, 재고 관리부터 출고와 배송, 클레임 관리까지 총괄하는 물류 전담 조직을 새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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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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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애플의 가세로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대중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기존 삼성전자와 중국 제조사 등의 폴더블폰 판매는 자국 시장에 집중돼 확산에 한계가 있었다. 애플이 첫 폴더블폰을 내놓으면서 소비자 인지도가 높아지고, 기존 바형 플래그십 이용자의 폴더블 전환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스레 시장 경쟁도 치열해진다. 폴더블폰은 2019년 첫 상용 제품이 나온 뒤 꾸준히 성장했지만 전체 스마트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 수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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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해법 찾는다…'CAIO 서밋'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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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줌인 AI 개발만으론 산업 못 만든다…SW시장 함께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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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성분 따지는 소비자…약국 피부 매대 넓히는 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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