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도 포클레인 몰며 흙 판다”…美 '중장비 테마파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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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digworldkaty)
“아이들도 포클레인 몰며 흙 판다”…美 ‘중장비 테마파크’ 화제

미국 텍사스에서 실제 굴착기와 불도저 같은 중장비를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 '디그월드(Dig World)'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공사 현장에서 사용하는 중장비 약 30대가 마련돼 어린이와 성인이 직접 흙을 파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약 4300평 규모 공간에서 운영되며, 키 약 81cm 이상이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또 약 107cm 이상이 되면 대부분의 중장비를 직접 조종할 수 있습니다.

디그월드는 약 4만원대 요금으로 2시간 동안 중장비 체험이 가능하며 기업 워크숍이나 학교 현장학습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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