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헥토헬스케어는 베이비·키즈 건강식품 브랜드 김석진LAB(랩)에서 생후 초기부터 성장기까지 DHA 섭취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우리아이 DHA 스마트 드롭스'를 출시했다.
우리아이 DHA 스마트 드롭스는 두뇌와 망막의 주요 구성 성분인 식물성 DHA를 함유한 오일 제형의 오메가3 제품이다. 영유아용 분유 제조 시 사용되는 원료 규격을 적용했으며 자연 상태의 지방산 구조와 유사한 TG(중성지방) 형태의 DHA를 사용했다. 오메가3 지방산의 전구체인 알파리놀렌산(ALA)이 풍부한 국산 들기름을 배합해 영양 설계를 강화했다.
분유나 이유식은 물론 국물 요리, 간식 등에 몇 방울 떨어뜨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스포이드를 이용해 1일 2회 섭취하면 된다.
DHA는 뇌 신경조직과 눈 망막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방산 중 하나로 영유아기 영양 관리에서 주요하게 다뤄지는 성분이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김유진 박사가 2018년 한국영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임산부·수유부와 12~24개월 영유아 829명을 조사한 결과 영유아의 91.8%, 임산부와 수유부의 약 80%가 DHA를 권장 섭취량만큼 섭취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에 DHA 섭취 공백이 커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