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중국 법인 롄종(공동대표 김정호, 우궈량)을 통해 중국 쓰촨(四川)성 지진 재해 지역에 100만 위안을 지원, 연내에 총50개의 임시 희망 학교를 건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임시 막사 형태로 설립되는 이번 희망 학교는 1개교당 5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으며, 약 2,500여명의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NHN은 지난 2006년부터 낙후된 중국 산간 벽지 지역을 중심으로 총 7개의 학교를 건립해 지식 나눔과 교육 기회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 학교 설립 지역과 대상은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권혁일 NHN 사회공헌실장은 “대지진으로 피해가 심각한 쓰촨성 지역에 가장 필요한 것은 학교, 병원 등의 사회기반 시설”이라며 “지진 피해로 슬픔이 가득한 중국 쓰촨성 주민들에게 희망학교가 재건의 희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7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