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온라인 음악 서비스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자사 인터넷전화 myLG070을 통해 다양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연내 myLG070에 벨소리 다운로드 기능을 추가하고 내년에는 소리바다가 서비스하는 50만개의 음악 콘텐츠를 이용하는 추가 사업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내년 1월말까지 소리바다 홈페이지를 통해 myLG070에 가입하면 소리바다 6개월 무료이용권과 아이모리 1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드럼세탁기, 네비게이션 등도 제공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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