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어르신의 ‘스톤게이트 밴드’ 영상(**852#24+NATE)이 화제다. 머리가 희끗희끗한 이들로 구성돼 있지만 연주와 노래실력이 수준급으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밴드 주인공들은 40년 전 베트남전에서 미군 병사가 들려준 스테판울프(Steppen Wolf)의 ‘Born to be wild’의 사운드에 매료됐다고 한다. 나이가 든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록을 사랑하며 기타를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다.
네티즌은 “보기에는 다들 연세가 있으신 것 같은데 음악은 전혀 그렇지 않네요” “연주에 힘이 넘쳐나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이거 보고 먼지 쌓인 기타 다시 꺼내봅니다”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다시 지피는 이들도 있었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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