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대표 이상운)은 10일 본사 소재지역인 마포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300포대를 전달했다. 효성은 지난해부터 본사 및 사업장 소재 지역의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급여 나눔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격월로 임직원 모금액과 회사 지원금을 통해 독거노인에게 쌀을 지원해 오고 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