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가 14일 MP3플레이어 제조업체 레인콤에 개인정보 보안 유지 프로토콜(SSL:Secure Sockets Layer)을 활용한 근거리 가상사설망(VPN)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SSL VPN은 웹 브라우저에 장착된 SSL 프로토콜을 통해 손쉽게 VPN 이용 가능하며 접속시 PC 내부의 정보들이 암호화되고 접속 종료 시에는 모든 접속 기록들이 삭제되는 ‘시스코 보안 데스크톱’ 기능도 제공한다.
SSL VPN 도입으로 레인콤은 국내외 출장자들도 언제, 어디서나 웹 브라우저를 통해 전사자원관리(ERP), e메일 등 사내 전산자원에 보안접속할 수 있게 됐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