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은 30일 오후 전남도청 기자실에서 도청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광주·전남지역 정보통신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진 장관은 이어 광주 시내 식당에서 박준영 전남지사를 비롯한 전남지역 관계·학계·언론·시민단체·종교계 등 주요 인사 20명과 만찬을 함께 하며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전남지역에는 정보통신부지식정보센터, 전파연구소, 무선국관리사업단, 정보보호진흥원,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 등 정보통신부 산하 5개 기관이 이전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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