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광고를 보고 전화를 걸어 제품이나 회사 이름만 말하면 정보도 얻고 구입이나 이용 신청도 가능한 서비스가 등장했다. 데이콤은 지난달에 1636 애드콜 서비스를 본격 론칭하면서 기업들로부터 가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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