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대표 최수병 http://www.kepco.co.kr)가 전기자재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오는 5월부터 저장품목 분산발주제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전은 전기·전력업체들의 사전생산 기피로 발주량이 늘 경우 납품이 지연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전기제품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소요 40일 전 발주하던 현행 발주 기일은 70일로 늘어난다. 한전의 올해 전기자재 발주 예정액은 총 1조4353억원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