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 최근 이사회를 통해 조합내에 윤리위원회를 두기로 하자 일부 조합원사들은 『요즘이 어느 때인데 권위주의적인 기구를 만드는지 이해가 안간다』며 설립목적에 대해 아리송한 표정.
이들은 특히 윤리위원회의 당초 명칭이 정화위원회였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제는 조합이 조합원사들을 위해 봉사하기보다는 위에 군림하는 단체가 돼가고 있다』며 『함부로 떠들었다간 물량도 배정받지 못하고 제명될 수도 있으므로 입조심해야 겠다』고 비아냥.
<박영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