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이 제일투자신탁의 종합통신망사업을 수주했다 고27일 밝혔다.
제일투자신탁의 종합통신망사업은 부산 본점 및 전국 지점을 근거리통신망 (LAN)으로 묶어 본.지점간의 정보교류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차후에는 데이터.음성.화상 등 멀티미디어 정보까지 수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은 이를 위해 본.지점간에 근거리통신망 및 장거리통신망으로 정규네 트워크를 구축하고 별도로 우회 네트워크를 설치、 특정 통신라인에 장애가 발생해도 본.지점간의 통신이 두절되지 않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 다. 또 제일투자신탁의 기존 전산장비를 보호하면서 향후 음성.화상 등 멀티미디어 정보를 수용할 수 있는 6백22Mbps의 비동기전송방식(ATM)으로의 전환이 용이하도록 확장성을 확보하는 한편 투자비용을 최소화하는 데도 역점 을두기로 했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