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추석 맞아 전통주 선물세트 최대 25% 할인

배상면주가는 자사 온라인몰 홈술닷컴에서 2026년 추석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대 25% 할인 혜택과 함께 전 구매 고객에게 무료 배송 쿠폰을 제공한다.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미니 막걸리잔 키링'을, 30만원 이상 구매하면 '느린마을 티타늄잔'을 받을 수 있다.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만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주요 상품별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옹기증류주 '산사로'는 25% 할인한다. '느린마을 빙주기 세트'는 22%, '느린마을 옹기막걸리'는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느린마을 막걸리·약주·소주로 구성한 '느린마을 여정세트'에는 21%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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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별 선물세트도 구성했다. 4만원 이상 상품으로는 오매락 세트, 오매락퍽, 느린마을 소주41+21주기세트, 명인 안동소주 부부탈, 문배술 특1호 세트 등을 선보인다.

3만원대에는 느린마을 소주21주기세트, 홍시과실주세트, 세시주 선물세트, 왕주 선물세트, 명인 안동소주 41도 800㎖ 등을 마련했다. 2만원대에는 복분자음 3입세트, 문배술 헤리티지 25%세트, 명인 안동소주 양반탈 등이 포함됐다. 1만원대 상품으로는 느린마을 막걸리 5입 선물포장백, 느린마을 소주21 도자잔세트, 느린마을 약주 등을 준비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전통주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전통주를 즐기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상면주가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대표 제품의 판매 확대와 해외 시장 공략 성과를 공개했다. 산사춘 누적 판매량은 3억병을 넘어섰으며 느린마을 막걸리는 누적 6200만병 판매를 기록했다. 주요 제품은 미국·일본·중국 등 1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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