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는 러닝 전문기업 '런콥'과 손잡고 오는 31일까지 러닝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런콥은 엘리트 육상 선수 출신과 국가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코치진이 전국 각지에서 러닝 클래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더벤티와 런콥은 이번 클래스를 통해 올바른 러닝 자세와 훈련법 등 기초 교육부터 실전 러닝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 희망 고객은 더벤티 앱 멤버십 가입 후 프로모션 기간 지정 음료를 구매하고 원하는 클래스 운영 매장에 응모하면 된다. 지정 음료는 체리·복숭아·애플망고·자몽·레몬 에이드 5종과 트로피칼·제주청귤·리치캐모마일 스파클링 3종이다. 구매 잔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러닝 클래스는 서울·경기·인천·부산·대전·대구·제주 등 전국 7개 권역 거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온유어마크의 러닝 삭스와 온라인 쇼핑몰 10% 할인권도 제공한다.
한편 더벤티는 최근 음료 판매를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와 연계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스포츠와 건강 등 고객 관심사를 접목한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경험과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