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구성 마친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상임위원장, 현충원 참배

Photo Image
현충원 찾은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원내대표단. 사진=연합뉴스

조정식 국회의장은 24일 22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과 신임 상임위원장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전날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이 선출되며 개원 54일 만에 원 구성이 마무리된 데 따른 첫 공식 일정이다.

국회 운영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도 참배에 동행했다.

조 의장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 받들어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