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전용 라이프 플랫폼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가 메디컬 세무법인 신승회계법인(대표 신완민)과 지난 25일 의사 회원들을 위한 '개원 세무 및 경영 컨설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들이 초기 개원 단계부터 세무 신고, 경영 관리, 세무 조사 등 개원 과정 전반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보다 체계적인 개원 세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메디스태프의 탄탄한 의사 커뮤니티 플랫폼과 신승회계법인의 메디컬 전문 세무 노하우를 결합해 개원의사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메디스태프 플랫폼 내에서 개원 예정 의사와 개원의사를 대상으로 세무자문, 맞춤형 절세 전략 수립, 최신 세법 및 정책 정보 제공 등 차별화된 메디컬 세무 서비스를 공동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분들이 세무 및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세무ㆍ경영 인프라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의료계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