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국현 티에스라인시스템 대표가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개최한 행사에서 최 대표는 전술체계 고도화와 데이터 지능화를 통해 자주국방 체계 확립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긴급구조 체계 및 금융권 AI 혁신 솔루션을 보급해 국가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 공로도 인정받아 훈장 수훈자가 됐다.
최국현 대표는 “2003년 창업 이래 급변하는 IT 환경 속에서 고객의 요구에 민첩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달려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의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