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서울시, 한강공원 폐기물 감량 협약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한강공원 회수·재활용 체계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유통지원센터와 한강본부는 한강공원에서 배출되는 재활용가능자원 회수 및 재활용량 증대를 위한 회수 체계를 구축, 운영하기로 했다. 재활용 분리배출함 280여 대를 한강공원에 설치할 예정이다. 또 폐기물 감량 및 순환이용 촉진을 위해 상호 지원하고, 홍보 활동도 추진한다.

이명환 유통지원센터 이사장은 “전문 역량을 활용해 미래한강본부와 함께 자원순환 협력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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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협약식을 가졌다.

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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