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가 2022년에도 국내 프로 축구 K리그와 FA컵, AFC 챔피언스리그 중계권을 확보해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19일에 개막하는 '2022 시즌 K리그(이하 K리그)' 전 경기(K리그1, K리그2)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아프리카TV는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는 FA컵과, K리그 축구팀들이 참가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경기도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K리그 중계와 함께 프로 및 아마추어 60개 팀을 통틀어 국내 성인 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2022 하나원큐 FA컵'을 19일부터 생중계한다. 또한 4월 7일부터는 K리그 팀이 출전해 아시아 국가 클럽과 대항전을 펼치는 'AFC 챔피언스리그(ACL)'도 생중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인 미디어를 통해 스포츠 중계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프리카TV BJ(1인 미디어 진행자)가 유저와 실시간 소통 및 응원으로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구 콘텐츠 BJ는 생중계뿐만 아니라 경기 내용 및 구단과 선수들에 대한 분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손지혜기자 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