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21일부터 '2026 추석 빅세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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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2026 추석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무신사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2026 추석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추석 브랜드위크'가 운영된다. 장바구니 추가 쿠폰을 적용해 할인 폭을 대폭 넓혔다. 또한 12만원 이상 구매 시 1만2000원을 즉시 할인해 주는 결제 혜택도 더했다.

빅세일 기간에는 △연휴 기간 한정으로 진행되는 '연휴 타임특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업데이트되는 '유즈드 9900원 특가' △매일 오전 11시에 갱신되는 '부티크 한정수량 특가' 등을 다채로운 특가 코너가 열린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매일 자정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되는 '무신사머니 선착순 이벤트'를 비롯해 △오전 11시와 오후 8시에 적립금 또는 쿠폰을 랜덤으로 지급하는 '오픈런 뽑기' △1000원으로 참여해 골드바 1돈, 아이패드 미니, 몽클레르 패딩 등을 얻을 수 있는 '추석 스페셜 래플' 등이 펼쳐진다.

빅세일 종료 후인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는 '추석 애프터 세일'을 진행한다. 빅세일 기간 인기를 끈 시그니처 특가와 브랜드위크 상품을 연휴 이후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애프터 세일 기간 중 10월 1일부터 5일까지는 '멤버스데이'를 함께 개최한다. 적립금 지급 및 무신사카드 적립·즉시 할인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은 '추석 앙코르 세일'을 진행해 연휴 마지막까지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패션플랫폼 업계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각종 할인·혜택을 마련한 기획전을 펼치고 있다. 가을·겨울(FW)시즌을 맞이해 쇼핑 수요를 공략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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