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22회 반도체대전(SEDEX)이 27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참관객이 삼성전자 부스에서 자율주행자동차 기능별 메모리 반도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22회 반도체대전(SEDEX)이 27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참관객이 삼성전자 부스에서 자율주행자동차 기능별 메모리 반도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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