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 미래창조과학부 역사 속으로 발행일 : 2017-07-26 16:01 업데이트 : 2017-07-26 16:04 지면 : 2017-07-27 1면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26일 박근혜 정부에서 창조경제를 기치로 출범한 미래창조과학부가 5년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미래창조과학부 현판이 내려지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미래창조과학부박근혜정부ICT 박지호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