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 이틀에 걸쳐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10분까지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기술기반의 물산업 실태와 관련업종의 사업기회 모색 세미나”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물산업은 기술집약 산업으로서 뿐만 아니라 가장 유망한 인프라 사업 중 하나로서 정부의 물산업 육성정책을 비롯하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분산형 빗물저장시스템사업/물재이용사업/해수담수화사업/해양심층수채취사업/물관리사업과 함께 수처리 관련 부품 및 장비시장과 생수 및 해외진출방안까지 물산업 관련 모든 영역을 망라한 신비즈니스 모델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5월 17일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물산업 육성정책 및 지원방안과 에코스마트 상수도시스템 개발사업 소개 ▲국내·외 물산업 동향과 핵심사업/기술분야별 실태 및 관련업계 동향-분산형빗물저장시스템사업/물재이용사업/해수담수화사업/해양심층수채취사업/물관리사업- ▲분산형 빗물저장시스템 사업의 국내·외 실태와 기술개발현황 및 시장전망 ▲물재이용 사업의 국내·외 실태와 기술개발현황 및 시장전망 ▲해수담수화 사업의 국내·외 실태와 기술개발현황 및 시장전망 ▲해양심층수채취 사업의 국내·외 실태와 기술개발현황 및 시장전망 ▲통합적 물관리 사업의 국내,외 실태와 기술개발현황 및 시장전망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5월 18일 세미나에서는 ▲생수(먹는 샘물) 사업의 국내·외 실태와 관련업계동향 및 시장전망 ▲수질관련센서/계측기류와 환경측정기기/시스템사업의 기술개발현황 및 시장전망 ▲수처리용 멤브레인(여과막)/여과장치 제조사업의 국내·외 실태와 기술개발현황 및 시장전망 ▲해수담수화용 멤브레인/여과장치 제조사업의 국내·외 실태와 기술개발현황 및 시장전망 ▲국내 물사업 업체의 해외시장진출 및 활성화방안 ▲물사업에 있어서 해외진출 네트워크 구축방안 및 사례 ▲정수기사업의 국내·외 실태와 기술개발현황 및 시장전망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물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주요 요인은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이기 때문이다” 며 “이번 세미나에서 소중한 자원인 물의 가치를 다시한번 되새기고 기술을 기반으로 한 물산업의 제반 유용한 정보를 공유함과 아울러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kiei.com 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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