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이 봄꽃으로 물들어 봄인가 싶더니 날씨는 점점 더워져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생각난다. 하지만 에어컨을 항상 켜두기에는 전기료 부담이 큰 것이 사실. 전기료 부담은 낮추고 효과적으로 실내온도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어떨까.
보네이도의 에어서큘레이터(Vornado Aircirculator) 633 모델은 전기료를 줄이고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기기다.
보네이도는 소용돌이(VORTEX)와 회오리폭풍(TORNADO)이라는 단어의 조합어로 1940년대 중반 미국 보잉사 출신 기술진이 항공기 제트 엔진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세계적 명성의 공기순환기 브랜드다.
보네이도는 실내에 회오리바람 효과를 일으켜 정체되어 있는 실내 공기를 자연스럽게 순환시킨다. 실내 상하층부의 온도 차이를 없애고, 실내 구석구석까지 균일한 온도를 유지시켜준다. 에어컨뿐 아니라 겨울철 사용하는 온풍기에도 마찬가지 효과를 낸다.
보네이도 에어서큘레이터를 냉난방기와 함께 사용 시 에어컨의 설정 온도를 2~3℃ 높이거나, 히터의 난방 설정온도를 2~3℃ 낮춰 사용해도 이전과 같은 적정 실내 온도로 쾌적한 실내 공기 관리가 가능해 전기료 및 연료비를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보네이도 에어서큘레이터 633모델은 12만8000원으로 전국 백화점을 비롯해 가전 전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네이도 공식홈페이지(www.vornado.co.kr)와 주요 인터넷쇼핑몰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