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민물고기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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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김영만)은 지난 13일 스마트폰 민물고기 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 ‘한국어종도감(사진)’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

 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가 개발한 이 앱은 스마트폰 이용 증가 추세에 발맞춰 어업인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우리나라 고유 민물고기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제작됐다. 우리나라 민물고기 중 고유종인 61종 중 북한에만 서식하는 5종을 제외한 56종에 대한 생태적 특성과 사진 정보를 제공한다.

 수산과학원은 민물고기 관련 종사자의 업무와 학습자료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튠즈(iTunes)에서 ‘어종도감’으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고 아이폰 이용자는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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