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이 전자정부 활용법을 소개한 ‘사이버대한민국’ 교재를 발간, 전국 정보화 교육기관에 보급한다.
‘사이버대한민국’은 전자정부 사용 방법과 전자민원 알아보기, 인터넷에서 민원서류 발급받기, OK주민서비스, 홈텍스로 납세증명서 발급받기, 건강보험 정보 찾아보기, 국민연금 정보 등 정보화 취약계층을 비롯 일반인이 일상 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사이버대한민국’ 교재는 전국 취약계층 정보화교육기관에 우선 보급될 계획이다. 국민정보화교육포털 사이트(www.itstudy.or.kr)의 전자도서관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성태 원장은 “우리나라가 2010년 UN이 발표한 전자정부 평가 결과에서 1위를 차지한 정도로 대한민국 전자행정의 세계적 위상이 한층 고취돼 있는 상황에서 ‘사이버 대한민국’ 교재 발간이 국민의 이해를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10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