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 talk] "어린 싹은 붙이고, 자라면 솎아내야"

  “어린 싹은 붙여 심고, 자라면 솎아내 큰 줄기로 키워낸다.”-중소기업 지원도 필요하지만 국내 팹리스 산업 내에 중견기업 육성 정책이 필요하다며. 양준철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입장을 표명해 봐야 도정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도민들에게도 이로울 게 없다.”-세종시 문제는 정치적인 영역싸움이므로 행정가 입장인 자신은 이 문제에 뛰어들 필요가 없다며. 이인화 충청남도지사 권한대행.

 “데이터베이스 하드웨어 장비는 냉장고를 산 후 전원을 꽂고 음식을 넣으면 냉장 되는 것과 같이 간편하다.”-오라클의 신형 데이터베이스 하드웨어 장비는 고객들의 데이터를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통합한다며. 크리스 첼리아 오라클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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