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레드햇(대표 김근 www.kr.redhat.com)은 삼성생명의 기존 컴퓨터 서버 ‘유닉스’를 ‘리눅스’로 교체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레드햇은 삼성생명의 주요 업무 20가지에 리눅스를 적용했고, ‘리눅스’ 서버 60여대를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김근 대표는 “검증받은 다양한 구축 경험을 통해 (고객이)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IT 인프라 관리 환경을 구현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