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1월 15일 서울 강서구 소재 노인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올해로 3년째 전달하는 ‘사랑의 쌀’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모금과 매월 일정금액의 급여공제를 통해 모은 기금으로 마련되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손연기 원장은 “경기침체의 여파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후원금 감소 등 소외계층의 삶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정보격차 해소 글로벌 전문기관으로서 올해도 더욱 많은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사랑의 쌀’ 전달 이외에도 소년소녀 가장에게 사랑의 장학금 지원,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나눔의 행사, 사랑의 헌혈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사회공헌활동 목표를 ‘녹색 사회공헌의 해’로 정하고 녹색가게 나눔행사, 환경지킴이 캠페인, 자원재활용 도서나눔 운동 등 환경보존과 연계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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