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이현구)은 오는 15·16일 이틀간 서울대 목암홀에서 독일 베를린-브란덴부르그한림원과 함께 ‘시스템 바이올로지:게놈에서 생명까지’를 주제로 제2회 한·독 한림원 공동 심포지엄을 연다.
시스템 바이올로지(System Biology)는 게놈(Genome)으로부터 시작해 세포·조직·기관을 거쳐 개체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고 다양한 생명현상을 연구하는 새로운 학문 분야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측은 이번 심포지엄과 함께 16일 12시 30분부터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홀에서 과학기술 분야 석학들이 모인 가운데 ‘2009년 신년하례회’를 열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