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웹 접근성에 대한 교육기회가 부족한 지방을 위해 광주와 강원도에서 웹 접근성 워크숍을 개최한다.
웹 개발자와 웹 사이트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은 2일 광주광역시청 대회의실, 10일 강원도청 대회의실에서 웹 접근성에 대한 실무 위주 내용으로 열린다.
특히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내년 4월부터 모든 공공기관과 주요 민간부문의 웹 접근성 보장이 의무화되므로 이번 워크숍은 관련 지식을 습득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전등록과 문의는 전화(02-3660-2576)나 웹 사이트(www.iabf.or.kr)를 통해 가능하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