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먹고, 알 먹고다.”-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열분해가스화 용융 시설’을 국내 최초로 관내에 설치, 민원도 해결하고 매립장 수명을 3배 이상 연장하면서 2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도 거뒀다며. 이진호 강원도 양양군수
“경제적인 충격에 대비하는 것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세계 금융시장 충격에 대해 여야 관계없이 정부와 공조를 맞춰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
“확신이 없으면 일을 진행하지 않는다.”-말레이시아 IT협력단을 구성하기 전 이미 말레이시아 현지 시장성 조사를 토대로 유망 업종을 선정해놨으므로 앞으로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현지 업체와 컨소시엄을 이뤄 말레이시아 IT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교용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부회장
“상장사는 전체 기업의 1%도 채 되지 않는다. 이를 일반적인 신입사원 초임 연봉으로 생각해서는 곤란하다.”-하반기 전체 상장사 대졸 초임 연봉이 평균 2854만원으로 나타났지만 전체 기업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크게 낮아질 것이라며. 이광석 인크루트 대표
“중장기적으로 우리나라가 국제가스연맹(IGU) 회장국으로 가는 발판이 될 것이다.”-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하는 IGU 총회의 한국 개최 의미를 설명하며. 오해정 한국가스연맹 사무총장
“우리는 100년에 한번 올까 말까 한 상황에 있다.”-미국의 금융 위기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으며 미국이 곧 경기 침체에서 벗어나기는 힘들 것이라며.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RB) 의장
“중동 소비자의 마음을 읽었다.”-중동지역 무슬림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코란을 읽어주는 TV를 출시하는 등 고객 인사이트 기반의 다양한 제품 개발로 현지에서 1등 TV 브랜드로 자리 매김할 것이라며. 박종석 LG전자 부사장(PDP사업부장)
“오랜 연구 끝에 전체 인구의 절반이 여성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앞으로 여성들의 패션 관심에 부응한 퍼스널 제품을 대거 출시해 여성 고객층을 넓힐 계획이라며. 친텍 HP 아시아 태평양 퍼스널시스템그룹 수석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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