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디지탈(대표 정명철 www.youngwoo.co.kr)은 이달 말까지 고객사의 서버 가상화 효율성을 진단하는 무료 컨설팅서비스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영우디지탈은 컨설팅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사용하는 서버 자원과 총소유비용(TCO) 등을 분석하여 효과적으로 서버 가상화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서버 가상화에 대한 관심은 늘고 있으나 정보부족 문제 등으로 가상화 도입을 주저하는 사용자를 위한 것이다.
회사 측은 “가상화 적용시 예상되는 TCO 절감 효과와 구조 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가상화 통합 비율을 산정하고 바람직한 적용방법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대상은 윈도 x86서버를 사용하는 기업으로, 홈페이지(vmtn.youngwoo.co.kr/register.html)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호준기자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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