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은 점유율보다 수익률이 중요하다.”-휴대폰 부문 로엔드에서 하이엔드에 이르는 전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량 확대보다는 두 자릿수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주우식 삼성전자 부사장
“(이대로 가다가는) 2∼3년 내에 한국 장비산업이 꽃도 피우기 전에 중국에 넘어갈 수 있다.”-우리나라는 반도체 장비 분야를 10년 이상 해도 아직 큰 규모의 기업이 없지만 중국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화교권 자금, 기초 과학기술 접목 등에 힘입어 1∼2년 사이에 우리 규모를 넘어가는 실질적인 기법을 구사하고 있다며. 황득규 삼성전자 상무
“현재까지 우리가 색인한 웹페이지는 10조에 이른다.”-전 세계 모든 데이터를 색인한다는 구글의 목표는 변함이 없다며. 제시 알퍼트 구글 검색 담당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헝그리 정신으로 기술을 개발한다는 것은 옛말이다.”-소프트웨어 기술인의 생활고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만들어 줘야 소프트웨어 산업이 발전한다면서. 노규성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장
“RFID로 유비쿼터스 우정 정보화(uPOST IT)를 실현하겠다.”-이번 전자태그(RFID)의 도입은 PC·프린터 등 사무기기 관리에 그치지 않고, ‘우편물류시스템’ 등에까지 확대 적용될 것이라며.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
“해외 여행하는 고객들이 독도 메시지가 새겨진 셔츠를 입고 대한민국 영토임을 당당하게 알릴 수 있게끔 무료 증정 행사를 벌이게 됐다.”-걸어다니는 광고판인 여행객을 독도 민간 외교관으로 활용하겠다며. 박진영 인터파크투어 대표
“외국 회사가 열심히 물건을 팔면 우리 주머니로 돈이 들어오는, 그러한 기술 수출국의 위상을 정립해 가자.”-한국화학연구원이 미국 다국적 제약회사 길리아드에 에이즈 치료제 후보물질을 기술 이전한 공로를 칭찬하며.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IT산업은 단품 위주에서 네트워크 재화로 전환해야 한다.”-28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열린 ‘국회 경제정책포럼 창립세미나’에서 국내 산업구조의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근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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