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허상만)은 우리나라 학술진흥 정책의 현황을 소개하고, 국내외 학술정책 동향을 진단하는 학술정책 전문지인 ‘학술정책’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나온 ‘학술정책’의 집필자로는 이태종 학진 학술정책단장을 비롯해 연구위원과 대학 교수 및 한국과학재단,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소속된 외부 전문가 등 재단 내외부의 전문가 20명이 참여했다. ‘학술정책’은 △정책초점 △조사·분석 △연구노트 △해외동향 △특별기고 등 5개 부분으로 구성됐다.
전경원기자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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