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승 고려대 국제학부 교수가 전직 국가 정상들의 협의체인 인터액션 카운슬(InterAction Council)이 발표한 차세대 지도자로 선정됐다. 20일 고려대에 따르면 인터액션 카운슬은 명예의장인 헬무트 슈미트 전 독일 총리를 비롯해 40명의 전직 국가 원수들로 구성된 국제단체로, 올해 최초로 21명의 차세대 지도자를 선정했다. 이재승 교수는 오는 6월 24일부터 스톡홀름에서 개최되는 인터액션 카운슬 및 영 리더십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성현기자 arg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