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한다’의 저자 켄 블레차드는 △즉시 칭찬하라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과정을 칭찬하라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칭찬하라 △진실한 마음으로 칭찬하라 △가끔씩 자기 자신을 스스로 칭찬하라 등의 ‘칭찬하는 방법 10가지’를 제시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블레차드가 제시한 것과 반대로 행동한다. 예를 들면 칭찬은 미루는 반면에 꾸짖을 일이 생겼을 때는 즉시 꾸짖는다. 일의 결과가 나쁠 때 과정은 상관하지 않고 결과만 질책한다. 왜 그럴까. 칭찬이 좋다는 것을 몰라서일까. 아니다. 사람들은 칭찬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만 평소에 해 보지 않았기에 어색한 것이다. 칭찬은 꾸짖음보다 우위에 있다. 칭찬이 교만함을 불러일으켜서는 안 되지만 칭찬이 고래를 춤추게 하듯 사람을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오늘은 꼭 한 번 이상 칭찬을 하겠다’는 목표를 정해보자. 내가 춤추는 일이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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