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익 전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이 13일부터 법무법인 김&장 고문으로 합류했다. 석 고문은 제21회 행정고등고시 출신으로 정보통신부에서 오랜 행정 경력을 쌓은 뒤 지난 4·9 총선에 한나라당 후보로 경북 고령·성주·칠곡에 출마해 석패했으며, 현재 해당 지역 한나라당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석 고문은 “당분간 김&장에서 IT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통일IT포럼’ 회장직을 계속 맡을지를 곧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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