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가 발맛사지와 풍선아트 등 다양한 맞춤형 전문 봉사자 육성 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발맛사지와 풍선아트 교육 과정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구성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봉사활동에 대한 만족도와 참여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 과정에 참여한 임직원은 모두 42명. 이들은 앞으로 SK C&C가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28개 봉사기관 등과 연계해 풍선아트 전문가나 발맛사지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박재모 SK C&C 기업문화실장 상무는 “SK C&C는 그 동안 기업의 장점을 활용한 IT 전문 봉사 및 장애인 자립 자활 프로그램 등 28개 봉사단별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며 “앞으로도 이번 풍선아트와 발맛사지 전문가 양성 과정 등을 통해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