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구미 유비쿼터스 체험관이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정보통신부 지원으로 지난 3월 개관한 u체험관은 최근 초·중·고 학생들이 유비쿼터스 생활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북적이고 있다.
U체험관은 개관 100일을 맞은 지난 6월 25일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한 이후 13일 현재 1만 6000명을 넘어섰다.
최근에는 하루 평균 300명이 관람하고 있으며, 쾌적한 관람 및 체험을 위해 체험시간과 인원을 제한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u체험관에는 유비쿼터스 4계절을 기본컨셉으로 USN/RFID, BcN, 에듀테인먼트 등 총 30여 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구미=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