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클러스터·플랫폼시티 등 사업 연속성 강조
민선8기 주요 사업 완성론 앞세워 지지 의사 표명

경기 용인지역 예비역장교회 대표들이 3일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장교회 대표들은 이날 이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플랫폼시티, 교통시설 확충 등 민선8기 주요 사업의 연속성을 지지 이유로 제시했다.
지지 선언에는 민병숙 예비역 대령 국군간호사관학교 구국동지회장, 정지호 육사 구국동지회원, 김주원 재향군인회 중앙부회장, 권복군 단기사관 구국동지회장, 김재빈 ROTC 예비역 용인대표, 이석희 해사 구국동지회장, 조봉래 해병대 부회장, 최경남 3사 구국동지회원 등이 참석했다. 송상건 대한민국호국총연합회 사무총장도 함께했다.
민병숙 예비역 대령은 “이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플랫폼시티, 교통망 확충 등 주요 현안을 추진해 왔다”며 “교육·문화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고 보고 회원들이 지지 의사를 모았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예비역 장교들이 캠프를 찾아 지지해 줘 감사하다”며 “책임감을 갖고 국가 발전과 용인 발전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인=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